박소장의 노트

일상,

생활

신혼부부의 신혼 집 계약

더 병화 2026. 5. 23. 17:22

오래 전 일이다 

 

중년의 아주머니가  집을  보러 다녔다   

이건 이렇고

저건  저런 장점이 있고   그동네   전세집은  거의 다   봤다 

말 끝에    딸아이  신혼집을 구하는 거란다 

이렇게  알아봐서   딸에게   말하면  예비사위에게  전달하고 , 예비사위가  사돈에게  전달해서  결정할 거란다

결론은 

결정권자가 아니다    

아무런 실권이 없는  엄마가  열심히 보고 다닌 거다

미안한지 

전화도 안 받는다 

그러나 

정말  

미안하면 

전화 받아서    미안하다고  해야 한다  

그럼 이해한다 

아니면 처음부터  얘기 하고   답사를 해도 된다 

뜨거운 여름에 

게약하겠다고   여기저기 예약하고 답사했는데   

돌아가서는 

전화도 안 받으면 

진짜     

짜증난다

 

반응형

'생활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준비하세요~~경기도 청년 기본소득2분기 지원!!!  (0) 2026.05.28
청년, 목돈을 만들어 봐요  (0) 2026.05.27
전세 보증금 돌려 받기  (0) 2026.05.23
어른 아이  (0) 2026.05.22
경찰 신고는 112  (0) 2026.05.22