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소장의 노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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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미나이로 열공 중

더 병화 2026. 6. 6. 09:12

그동안 방치하고 있던   블로그에   열심히  들락거리다가

티스토리에 대해  알게  됐다

글에  대한   품질(?)은  잊기로  했고

그냥  쓰고 있다 

내용도  허술하고  워낙   집순이라서  어디가면   맛 있어요

여기가면  꽃이  예뻐요도   없이 

그냥   단순한 정보를 모으고  정리하고 

작성할 수 있으면  해 보고 있다 

 

그래서    무지  민망하다

다행인 것은

실명이 노출 되지도 않고

얼굴이 드러나지도 않으니 

숨어서   글을 쓴다 

 

어디선가  워드프레스를   해야 한다고 해서 

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 

설치하고   

오늘 처음 글을 써 봤다   

물론  며칠  고생했다 

그동안     

설치하다  혼자 열 받고

씩씩대기도  하다가   

잠깐  쉬기도 하고

오늘은   못 참고

아이에게  전화해서 

워드프레스를 공부 중인데   어려워서...

나도  잘  몰라

그냥   네이버 블로그나  열심해 

 

그나마   컴퓨터  잘  한다는  친구에게

워드프레스를   설치 중인데  어려 워....

그게   뭔데??

이런!!!!   무식한 것들이 있나??

 

자식보다  친절해서  

자식이  필요 없다는   제미나이에게   다시   물어  보니

설치된 것이 맞고

글 쓰기도  됐다

그야말로

제미나이가   정말 친절하다

 

고맙다고   인사도  했다 

수고 했어  제미나이 ....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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