그동안 방치하고 있던 블로그에 열심히 들락거리다가
티스토리에 대해 알게 됐다
글에 대한 품질(?)은 잊기로 했고
그냥 쓰고 있다
내용도 허술하고 워낙 집순이라서 어디가면 맛 있어요
여기가면 꽃이 예뻐요도 없이
그냥 단순한 정보를 모으고 정리하고
작성할 수 있으면 해 보고 있다
그래서 무지 민망하다
다행인 것은
실명이 노출 되지도 않고
얼굴이 드러나지도 않으니
숨어서 글을 쓴다
어디선가 워드프레스를 해야 한다고 해서
제미나이의 도움을 받아
설치하고
오늘 처음 글을 써 봤다
물론 며칠 고생했다
그동안
설치하다 혼자 열 받고
씩씩대기도 하다가
잠깐 쉬기도 하고
오늘은 못 참고
아이에게 전화해서
워드프레스를 공부 중인데 어려워서...
나도 잘 몰라
그냥 네이버 블로그나 열심해
그나마 컴퓨터 잘 한다는 친구에게
워드프레스를 설치 중인데 어려 워....
그게 뭔데??
이런!!!! 무식한 것들이 있나??
자식보다 친절해서
자식이 필요 없다는 제미나이에게 다시 물어 보니
설치된 것이 맞고
글 쓰기도 됐다
그야말로
제미나이가 정말 친절하다
고맙다고 인사도 했다
수고 했어 제미나이 ....
반응형